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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디컬투데이] 대장암 치료, 건강검진 통한 ‘조기 발견’이 특히 중요
작성자 : 관리자 (kei.cho@bioinfra.co.kr)   작성일 : 2019-12-17   조회수 : 221  

 

건조하고 기온이 낮은 겨울철엔 다른 계절보다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큰 일교차와 급격한 기온 저하는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신체 내 장기의 활동을 둔화시킨다. 

특히 장의 활동성이 위축되면 설사, 변비, 과민성 대장염 등 다양한 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대장은 소화계의 마지막 단계로 음식물의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하고 소화되지 않고 남은 물질을 저장∙배출하는 기관이다.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육류의 섭취가 증가하고 섬유질 및 칼슘,비타민D등의 섭취가 부족해지면서 대장암은 국내 암 발병률 2위에 오르며 최근 10년 사이 발병률이 2배나 증가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음주, 흡연은 물론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 조리된 음식이나 운동 부족도 대장암의 발병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대장암은 육류의 섭취 대신섬유질 및 칼슘 섭취를 늘리고,금주∙금연 등의 생활 습관 변화로 그 위험성을 낮출 수는 있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암으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이 90%에 달한다. 

대장암의 예방을 위해 국가에서 건강검진으로 만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제공하고 양성 판정자에 한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정기검진 방법은 내시경 검사로, 검사 도중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바로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하지만 검사 준비와 과정이 까다롭고 번거로워 내시경 검사를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내시경 검사의 대안으로는 간단한 혈액검사로 대장암의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가 있다.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는 소량의 혈액으로 대장암을 포함한 8대 암 검사(간,난소,대장,위,유방,전립선,췌장,폐)와

8대 만성질환(간기능,갑상선기능,고지혈증,당뇨성향,면역∙염증,신장기능,심혈관기능,혈액이상)의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다.


아이파인더 스마트암검사는 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 명예교수 김철우 박사가 30년 이상 연구해 선정한 10여 가지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암을 비롯해 암세포에 대한 새로운 혈관 증식,면역체계,대사 흐름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결과를 도출한다.


또한 검사 방법도 매우 간편하여 내원해서 건강평가표 작성부터 채혈까지 10분~15분이면 검사가 끝난다. 결과지는 약 2주 후 받아볼 수 있는데, 

최근 3년간의 트렌드 소견까지도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토대로 장기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바이오인프라의원 정보경 원장은 “국내 암 발병률 2위인 대장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장출혈로 빈혈이나 식욕부진 등이 올 수 있다. 이미 암이 발병된 경우에는 설사나 변비, 출혈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대장암은 특히 조기 발견이 예후에 좋은 암으로,꾸준한 검사가 필요하다. 

평소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관리하고,정기적인 검사를 받으면,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7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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